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2020년은 제가 시간적 여유가 많아 제주도를 자주 다녀온 편인데요~ 후배가 꼭 가보라며~ 소개해줬던! 신 해바라기 분식 이야기입니다.결론: 매콤한 순두부찌개 밥 한 그릇으론 아쉽! 셀프 반찬 오징어젓갈은 입에서 녹는다! 👍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시장으로 가기 전 바로~~!! 신해바라기 분식 식당 간판을 볼 수 있습니다.동문시장 근처 주차를 하고 찾아가셔도 좋아요~시장 구경하는 것도 재미나지요~! 신해바라기 분식은~ 2곳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처음으로~ 는 노형동 한라대점을 가봤고~ 너무너무 좋아서~ 다른 곳도 가보자 해서 오늘은 본점으로 고고했습니다. 크크크 빨리 먹고 싶네요 여러 가지 메뉴가 있지만~ 저는 혼자서 제주여행을 다니기에 ㅠㅠ 아쉽게 먹어본 건 두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