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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_수도권 배낚시 오전반일 이용기_킹콩낚시이용과 초보자 꿀팁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배낚시를 해봤어요. 사실 6월에 예약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두 번 정도 일정을 미뤘습니다. 사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리며~ 저희가 가는날 저희처럼 미뤄온 일정의 분들이 모두 왔는지, 만선으로 출발~~~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7시 출항이라~ 5시 50분까지는 예약한 곳 사무실로 오라는 공지에 4시 30분쯤~ 출발~~~(벌써 졸려😴요) 모임에서 가는 거라~ 각자 차량을 정하고 1. 주차 무료주차 : 남항유어선부두 (06시 오픈인데,, 5시부터 줄을..) 유료주차 : 화미주차장 5천 원 개인적으로 일찍~~~ 가신분은 줄 서서 무료로(주차공간 협소) 2. 낚시 비용 필수반나절 이용 : 40,000원선택낚싯대 대여 : 10,000원채비 세트 : 장갑+찌(?)..

여행을 떠나요 2020.10.20

카페투어_도시에서 만난 제주감성, 신상카페 랑데쟈뷰 부천역점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얼마 전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에서~ 제주 감성카페를 발견하고, "여기 체인점인가요?" 라고 물어볼때만해도 지점이 많지 않았는데.. 집 근처에도 오픈하고, 포스팅하려고 다시 보니~ 많이 생겼네요. 오늘은 랑데쟈뷰 부천점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영등포에서는 테이크아웃 할인으로 마셔서 그런지 비싸다 느낌은 없었는데 다시 보니 비싼 거 같네요. (제주의 감성과 가격을 모두 가지고 왔나 봐요~) 위 사진은 랑데자뷰 타임스퀘어점입니다. 제가 처음 보고 앗 제주 감성이다 하고, 기억 속 저장! 역시 할인이었어. 그럼 본론으로~ 부천에 랑데쟈뷰가 오픈하였습니다. 부천역이랑 가깝고~ 카페도 크고 넓었어요~ 약속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오늘은 저기 가봐야지 하고 올라갔습니다. 부천인으로 부천 페이를..

여행을 떠나요 2020.10.16

산행일기_등산초보의 북한산 코스와 무료주차!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지난주에 북한산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산행의 조건은 1. 최단거리로 올라간다 2. 블랙야크 100대 명산 인증을 꼭! 남긴다. (지난번에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 그러나 후회) 요즘 산에 자주 가게 되네요~ 이제 조금 수도권산행에서~ 활동범위를 넓혀 비수도권 산행도 도전해 보고 싶네요. 오늘의 산은 1. 북한산 2. 코스는 : 백운탐방지원센터, 우이 대피소 삼거리, 하루재, 인수대피소, 백운동 암문(위문), 백운대 이렇게! 등산시간과 하산 시간~ 운동에만 걸린 시간은 1시간 50분 정도네요, 백운대 정상 인증을 위해, 1시간을 줄 서서 기다렸으니;;;; ㅎㅎ 차를 가지고 간 터라, 같은 길로 돌아왔습니다! 북한산 백운대 탐방지원센터 (주차공간이 넓지 않아요!) 저는 두 번 갔을 ..

산행일기_청계산 등산초보 수도권 일출산행기 (최단코스와 주차)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요즘 등산이 참 유행인데요, 오늘은 친구가 북한산 일출 산행을 다녀오더니 너무 좋았다고! 꼭! 가자고 하여~ 지난번 계양산 다녀온 멤버와 청계산 정상에서 일출을 보자고! 계획했습니다.일출🌅산행을 가보니까 고려해야할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이렇게~! 일출산행 준비사항을 말해봅니다. 1. 주차장소 🚗 2. 랜턴🔦 랜턴이 없다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정말 위험하겠죠? 3. 외투 (정상에서 추움) 4. 따뜻한 무엇 (핫팩, 뜨거운 물+컵라면) (커피, 라면) 그리고 일출🌅시간 사전 검색 등산시간 계산하여 여유롭게 출발!(검색사이트에 일출시간 검색) 🤣저희는 시작에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만나는 장소!! 카카오 네비에는 있는데... 가보니 없었습니다. 청계산 노상 제2지역공영..

산행일기_천마산 무료주차하고 산행하기, 등산초보의 적당한 코스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오늘은 고등학고 이후로, 천마산을 가봤어요. 그때 그 시절 생각하면 등산이 너무 싫었는데, 학교 선생님과 동아리 친구들과 식목일 기념 천마산! 그때 기억으로 눈길에 미끄러지고, 청바지 입고 갔는데 옷 다 버리고;;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다시 한번 가보자! 그리고 블랙야크 100대 명산 인증도 찍자 하고 다시 가봤습니다. 결론: 아 조금 더 어른이 되어, 산이 좋구나. 갈만하구나 였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천마산으로 고고싱~! 이곳이 천마산 무료주차장! 그리고 오늘 저희가 오를 코스 입구입니다. 위치는 : 천마산 관리인 코스입니다! 천마산은 4가지 코스가 있다고 해요~! 하늘을 보니 오늘 날씨는 너무 좋네요! 굿! 이렇게 탐방안내 지도도 살짝 봐주고요~! 관리인 코스에서 첫 번째로..

여행일기_제주도 반려견과 함께한 신상카페 치치숲 에서 힐링타임을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제주도의 카페 중~ 반려견과 함께 풍경이 멋진 신상카페 치치숲에 가봤습니다.그전에,오늘의 주인공두 댕댕이 친구너무 귀엽죠~그 친구들의 제주생활이 궁금하다면,https://instagram.com/today.toru_n_kid?igshid=1i0ghezdczv5v 로그인 • Instagram www.instagram.com요기에서 봐주세요~ 🚙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치치숲 으로 걸어갔습니다. 잔디가 넓고~ 카페라기보다 전시회장 같기도 하고~ 저희는 커피를 마신 터라~ 오늘은 소다 메뉴로 주문해 보았습니다. 토마토🍅 바질 소다 1개 : 6천 원 멜론🍈소다 1개 : 7천 원 음료 가격은 5천 원-7천 원 선이네요~ 친절한 사장님께서,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야외 테라스도 좋아요. ..

여행일기_제주도 쉬운오름 추천, 백록담을 닮은 금오름 후기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제주도 한라산 백록담이 지금 딱! 물이 많이 있어서가기 좋다고 하는데요,그래서 제가 한라산 정상을 갔습니다.그런데,, 그날 비도오고 시야도 잘 안 보이고,백록담은 구경도 못하고 하산했습니다.그러다 발견한 금오름! 너무 좋아 이렇게 소개해 봅니다. 금오름은 주차공간은 오름과 가까운 곳은 크지가 않으나,제가 갔을 때 주차 안내를 해주시는 분이 있어서쉽게 주차하고 오를 수 있었습니다. 금오름은 해 지는 시간 방문을 추천합니다.노을과 함께 비치는 분화구에 물을 보면,너무 아름답거든요. 이렇게 주차를 하고잘 정비된 길을 다라 올라갑니다. 그렇지, 이곳은 가축을 방목하고 있는 곳이었지,인스타그램 사진으로 봐도, 말들이 가까이에서 보이더라고요. 희망의 숲길도 보입니다.숲이 너무 좋아요, 삼각대..

여행일기_제주신화월드 디너뷔페 랜딩다이닝 (Landing Dining) 행사기간 방문기_가격행사중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신화 월드 랜딩 다이닝 뷔페가 특별 할인가로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오픈초에는 양꼬치가 있었지만~ 지금은 조금 바뀌었지만~ 그래도 너무 배부르고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자~ 그럼 저와 함께 GO~!할인기간과 방법은 포스팅 하단에~!1. 뷔페 할인 이벤트 중임으로 티켓을 구매 후 할인으로 즐긴다 2. 오픈 시간에 맞춰 간다! (음식이 바뀌는 경우가 있었다. 소진되면 다른 게 나옴) 3. 두 번 나오는 디저트 7시 30분 / 8시 30분 아이스크림+케이크를 먹어본다 4. 나와서 무료입장 신화 월드 테마파크 산책해본다.랜딩관 앞에 주차를 하고~ (나갈 때 보니 주차가 이중으로 많이 되어있더라고요) 로비에 들어가기 전 온도 체크를 하고 입장했습니다. 디..

여행일기_서귀포 조용하고 제주감성 카페 미남미녀 병과점 (예약제라서 한적했음)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오늘은 제주와 어울리는~ 우리나라 전통 간식 을 현대화한.. 제주도 서귀포 미남미녀 병과점 방문기입니다. 카페는 작고 아담했습니다. 테이블 수도 많지 않고, 친구 말로는 예전에는 웨이팅이 너무 길었는데.. 지금은 시국이 붐비는 걸 원하지 않아 그런지 사전예약 🕒 을 한다고 하며~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과 마주치지 않고 조용하게 그리고 분위기 있게, 커피와 디저트🍮를 먹고 왔습니다. 오픈은 1시부터~ 혹여 오픈전 웨이팅 작성은 12시부터~ POP 글귀에 인기가 실감이 되네요. 예약시간에 딱 맞춰 도착한 저희는, 안으로 들어가 주문을 먼저 하였습니다. 디저트가 유명한 이곳은 4시 방문했는데.. 메밀전병은 모두 마감, 디저트 : 사과🍎주악과, 밤비 음료 : 콜드부르, 아몬드 식혜 셔벗..

여행일기_제주도 서귀포 아리 텐동&초밥 맛집 둘이서 3개 시켜 먹기!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오늘은 제 입이 너무 행복했네요~ (내돈내먹) 사람이 많은 그런 음식점이 아닌, 조용하며 한적한 맛집을 알게 되어 소개합니다. 웨이팅 하는데 어르신이 이런 이야기를 예전엔 조용하고 기다림도 없고 셰프님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식사하기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유명해져서 오래 앉아있기도 미안하고 옛 감성이 없어져 속상하다고 그런데 어쩔까요ㅠ 앞으로 더 더 유명해질 거 같아요. 너무 맛이 좋았거든요 식당 문 앞에는, 웨이팅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패드가 보입니다. 입력 후 잠시~ 기다리면, 순서대로 알람이 올 거예요~ 이렇게 메뉴가 있는데요. 아리 텐동 8천 원, 에비텐동 1만 2천 원 둘의 차이점은 아리 텐동은 새우튀김이 2개 에비텐동은 4개+ 튀긴 반숙란 1개(온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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