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후쿠오카 여행을 고민하다,제주에서 직항이 있어 후쿠오카 여행을 해본다. 20대 청춘은 아니어서, 그래도 호텔에서 지내고 싶고, 또 온천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검색하던 중!나름 가성비가 좋은, 하카타역 근처 호텔을 보게 되었다.이름은 야오지 하카타 호텔! 여기는 진짜 온천이 있다. 투숙객 무제한 무료 온천!! 결과부터 이야기하면,호텔 내부 룸 컨디션은 조금 오래된 느낌이 있지만, 깨끗했고, 케리어를 펼쳐 둘 수도 있어서 좋았다.테이블이 있어서 편의점에서 사 온 간식 먹기도 좋았고무엇보다 온천러버라 온천도 너무 좋았다. 내년쯤 어머니 모시고, 동생이랑 가족끼리 후쿠오카 간다고 계획한다면, 여기 또 투숙해야지 싶었다,https://maps.app.goo.gl/kQFRzE5eewFxo37o7?g_s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