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오늘은 중문에서 수영강습을 듣고! (대기합격 기다리 드디어 첫 수업) 아니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수영을 끝나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앞 뼈다귀탕! 뼈해장국집을 방문했습니다.중문 살 때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인데 이제야 가보네요~! 기본적으로 감자탕을 판매하지만, 1인씩 나오는 뚝배기 메뉴도 있습니다.아이랑 가면, 아이들 어린이 돈까스도 있네요. 저는 같이 수영하는 형이랑 뼈해장국, 뼈다귀탕 2개를 주문했습니다.와~ 1만 원인데 뼈의 양이 푸짐합니다.기본적으로 뼈는 익혀있는 거라~~ ㅎㅎ 보들보들 ㅎㅎ저는 개인적으로 뼈에 있는 고기를 모두 바르고,국물에 넣고, 밥 말아먹는 걸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드시나요?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바로 밥 말아버리기~!저는 맛있는 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