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제주의 친구가 제주시 광령리로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한 친구집 근처에, 너무 근사하고 맛있는 이자카야가 있었습니다.운영시간은 그때그때 조금 다른 거 같은데, 우선 오후에 문을열고, 밤 11시에 문을 닫습니다. 단체손님보다는, 1-2인, 최대 4인정도까지 가기 좋은 그런 곳이었습니다.꼭! 술을 주문하지 않고 조용히 혼밥 하고 가는 사람도 있었고,저도 술을 잘 못해서 다음에 왔을때 밥만 (식사류의 안주) 먹고 가도 되는지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여러명 오시면 음식준비가 빠르지 않아서 어렵다고..) 혼자서 운영하는 이자카야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바쁘시거나, 목소리가 크시거나.... 빠름을 좋아하는 분들은 선택에서 제외해주시길~~~ ㅎ 오랜만에, 앞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