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제주도는 요즘 늦은봄이 왔습니다.
오늘은 4월 유채꽃이 가득있는, 신화가든 정원 구경을 하고~
잠시 시간을 보내다가 (주차 무료, 입장료 없는) 산책하기 좋은곳입니다.
잠시 산책하고, 주변 분위기를 느낀후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가면서.......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어졌어요)


이사한지 2개월 되었는데, 오고가다 보게된 탐라 마라탕!
포장을 하러 들어가 봅니다.


오~~ 마라마라 매콤한 향이 코를 찌르네요~!
우선 소독기 안에서~~ 그릇이랑 집게를 들고~~ 돌진!

돌진하기 전에, 탐라 마라탕에서 판매하는 요리도 있네요.
오늘 맛이 좋으면 다음에 요리도 먹어보고~ 손님 왔을때 요리도 같이 시켜먹거나 매장에서 먹어볼 맘이 있습니다.

후기를 보니, 꿔바로우와 마파두부가 참 맛있는 집이라고~~ ㅎㅎ
저는 1인 가구라 우선 오늘은 마라탕에만 집중하기로 하고~ 고른다 골라~

이것저것 야채류와 좋아하는 옥수수면을 넣고~
무게를 체크 한다음, 양고기를 추가 100g 4,500원 이네요~!
마라탕 먹을땐 개인적으로 소고기 보다 양고기!! ㅎ
나중에는 꿔바새우도 먹어보고 싶다.


이곳은 예전에는 2,4주 수요일이 쉬는날 이었는데,
지금은 영업시간 변경되어 쉬는날 없이 운영하는 식당이네요! ㅎ
좋다 좋아.
치파이, 빙홍차, 빙탕설리~ 중국에서 보던 은료가 3,500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마라탕 포장이 나왔고,
바로 집에가서 먹어보기로~ ㅎ
포장에 바로 먹기는 쓸쓸한 마음이 있어 덜어 먹었고,
혼자 먹는 부분이라 2개로 소분하고 다음에 또 먹었습니다.


콜라는 서비스로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오~~~ 이렇게 비닐에서 덜고 있는데 마라향 무엇! 최고! (마라탕은 1만 5천원 결제!)
일단 색감이 좋습니다.


예전보터 즐겨보는 자취남 보면서,
오늘 저녁도 맛있는 마라탕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마라탕 3단계 주문했는데, 매워요~ (살짝 속이 아릴정도로)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먹은 마~~ 얼얼함보다 한국의 매운 맛이 더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밥도 말아먹고, 아주 행복했다.
PT 샘이 마라탕은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요즘 수영도 하고 유산소 많이 하니까 괜찮겠지??
결론 탐라마라탕 맛있다! (조금 한국매운맛)
운영시간 연중무휴 우아 좋다 ( 오전 11시 30분 - 오후 22시 30분 )
시간도 좋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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