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오늘은 가봐야지 하고 저장만 하고 있다가, 방문한 제주도 숨은(?) 뷰 좋은 카페 공탱크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림 앞바다, 금능 바다를 좋아하는데요,아래 사진을 보시면 비양도가 한 번에 보이는 그런 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 제주 날씨 이상해..이날 눈도 오고, 흐렸다가 맑았다가 했습니다. 이곳은, 외관이 좋거나, 인테리어가 제주스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그런데, 조용히 멋진 뷰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2층에 위치해 있고, 으뜸원 펜션이 3층 4층에 있었어요. 그러고 보니 펜션 뷰가 죽이겠다!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스러운 무료 나눔 귤이 엘리베이터 앞에 있었고요~!(저도 나름 도민이라..... 귤을 보면 ㅋㅋ 손은 안 가고 귤이다~~~ 까지만, 회사에도 귤이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