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살이 5년 차 딩딩입니다.오늘은 서울에서 어머니가 제주로 오셔서~! 어머니를 위한 호캉스! 그중에 가성비도 좋고 만족도도 좋은 신화월드 메리어트 투숙을 하였습니다.아마도 메리어트 호텔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곳 아닐까 싶어요~! 체크인은 3시 이후에 가능한데, 연말이라 그런지 20분 정도 대기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있어서 1층으로 배정~ (살짝 미로같은...)그래도 객실 키를 받고, 객실로 가는 기분은 언제나 좋지요~!객실키 인증을 해봅니다.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신화월드에서 콘서트도 진행이 된다고 해요~! 엄마더~~~ 는 음악을 좋아하셔서, 특별한 추억 만들기! 아주 좋아!이렇게 효도 포인트를 쌓아갑니다. 저는 친구가 선물해 준 잠옷을 오늘 첫! 개시하는 날입니다.호캉스 하는데, 잠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