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정말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이번에 다녀온 여행지는 베트남 사파입니다. 제주도에서 베트남 사파까지는 정말 오랜 여정이었습니다.베트남 직항이 없어서, 제주에서 김포, 김포에서 하노이, 하노이에서 사파까지 ㅎ 그렇게 갔는데, 결과는 대 만족! 가는 길 오는 길이 너무 피곤했지만,4박 일정 알차고 행복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사파 날씨 걱정하시는 분 많고, 저도 걱정했는데 저는 오는 날 아침에 살짝 비 오고~날씨가 참 맑았습니다. 사파 여행 중 색다른 식사를 원하신다면,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굿모닝 베트남 (Good Morning Vietnam) 레스토랑을 추천드려요. 이름만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이 레스토랑은, 특히 **코코넛 카레(Coconut Cu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