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기/제주도 먹거리

[서귀포 중문] 혼밥추천 장수 해장국 (주차가능) , 식당 넓음 음식 맛있음

1DingDing 2025. 6. 9. 08:35
반응형

안녕하세요~ 서귀포 시골쥐 딩딩입니다.

오늘은 중문에 그렇게 살 때는 와보지 못했던 지금은 이사 갔지만 

중문 지나다 자주 보인, 해장국집!

 

집에가서 먹을까 하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들어온~! 

혼밥을 해도 괜찮았던 제주중문 장수 해장국에서~ 혼밥하고 왔습니다.

 

주민맛집 이기도한 이곳은,

이미 지역사는 분들이 소주 한잔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뭘먹지 하다가 그냥 가자 위에 있던 메뉴를 골랐습니다.

오늘은 맑은 국물을 먹고 싶었거든요

 

아무런 정보와 검색없이 주문한 사골국밥! (1만 원)

주문하고 조금 후에 나왔습니다.

 

사골 국밥은 사골국에 수육고기가 들어간 것 같았어요.

고기 양도 많아서~!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

 

흰밥러버~~!

이런 메뉴에는 흰밥이죠! 

 

뽀얀 국물에 파송송~! 

고기도 듬뿍이었어요. 김치는 조금 아쉬운 맛이었는데,

깍두기가 더 맛있었으면 200점!이었을 거 같아요.

 

조금 먹다가~` 새우젓 추가로 간을 맞춰 주고요`! 

 

오~ 점점 나의 입맛에 더 맞아간다는!!

 

수영하고 먹는 밥은 얼마나 맛있게요~~~~!!

요즘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지금 5개월 넘었거든요! 수영 너무 즐거워~! 

(갑분 수영이야기 왜 하지??)

 

이렇게 먹다가~ 옆을 보니,

매콤 양념장이 있었어요. 매운맛 러버 그냥 있으면 안 되겠지요?

 

매운 양념장을 추가했습니다!

띠옹~~~ 이거 이때부터 그냥 대존맛!!!!

 

저 다음에는 매콤한 맛으로 시킬 거예요!

그냥 처음부터 매운맛으로!! 얼 큰 주세요~라고 할 거예요!! ㅎㅎㅎ

 

이렇게 먹고 먹었는데, 고기가 아직도 남았습니다.

 

국물은 더 찐해지고, 제주도 중문 여행하는데, 맛집 참 많잖아요!

그런데 가볍게 드시고 싶거나,

아니면 2차로 술 한잔 하면서 국물이 필요하거나! 그럼 여기 추천해 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한 그릇 뚝딱 행복한 밥시간이었습니다.

 

제주도 혼자 살고 있어서, 혼밥을 주로 하는데~! 

여기도 혼밥 하기 편안했네요~! 

 

제주 중문 장수해장국에서~ 얼큰~~ 하고 든든한 한 끼 하세요.

캬~ 여기 24시간이라 더더더 좋다는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