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기/제주도 먹거리

[제주시 카페] 베이커리카페 씨멘트 요즘 여기가 핫하다고 해서 가봄! (노트북하기 좋아)

1DingDing 2025. 5. 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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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카페투어~! 제주시에 있는 시멘트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요즘 핫하거든요~!

 

무엇이 좋았냐??

1. 정원이 넓고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2. 내부 인테리어가 힙했습니다. 

3. 커피랑 빵의 가격이 규모에 비해 저렴했습니다. (오픈기념 할인받아 더 그렇게 느껴짐)

 

그럼 이건 좀 아쉽다?

새 건물이라 그런지 실내에 먼지, 새 집의 향기가 조금 있었다! 

씨멘트 카페의 외관은 콘크리트 + 파랑 ~!

뭔가 성수동 팝업의 느낌이 있다. ㅎ

 

차가우면서 시원한 색감의 조화인데~

개인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분위기도 좋았다.

곳곳에 여러 조형물들이 있고,

사진 찍을 곳이 있으니 아이들과 가보기에도 좋은 카페라고 생각되었다.

(단 뛰어다니거나, 기본적인 안전은 남녀 노소 주의주의)

 

씨멘트 의 메뉴와 가격은 아래 사진을 참고~! 

아메리카노가 5,000원~ 라떼는 6,000원 정도이다~! 

 

진동벨을 받고~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빵 가격도 비싸다고는 느껴지지 않고,

저렴하다고도 느껴지지 않는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물론~ 바다가 보이는 카페랑 비교하면 저렴한 편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쪽파 ~! 들어간 빵!

쪽파 베이컨 소금빵! 안 먹고 온 걸 후회한다. (점심을 바로 먹으러 가야기에~ 가볍게 주문함)

 

오픈시간이 조금 지나서 도착했는데, 빵도 나름 많이 나와 있었고,

쉬다가 집에 갈 때 보니 더 풍성해지게 준비되어 있었다.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 

 

물이 흐르게 준비 중인 곳도 있었다.

 

오늘은 텀블러를 가지고 가서~

아메리카노와 한라봉?처럼 생긴 크림빵을 주문했다. + 소금빵도...

분명 가볍게 먹겠다고 했는데........ ㅎ

기본 말고 쪽파로 먹을걸 

 

달달하면서 상큼~ 커피랑 참 잘 어울리는 빵이었다.

 

그러고 보니 여기 카페는, 노트북 하기에도 좋고 공부하기에도 좋은 그런 공간이었다.

콘센트도 여러 곳 있었고 실제로 공부를 하는 사람도 보였다.

 

어느 정도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다~ 밖에 정원도 둘러봤는데 

정원의 매력이 더 큰 카페였다.

오늘은 날씨도 좋고~ 여러모로 기분 좋네..

 

제주도 화북단지 쪽 베이커리 카페를 보신다면,

요즘 제주에서 핫한 카페! 씨멘트도 둘러보시길 다시 한번 추천해 본다.

 

제과 베이커리 _ 씨 멘트 카페 

제주도 제주시 거로남 8길 21-32 101동

운영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마지막주문 오후 9시) 야외 테라스는 늦게까지 이용가능이었다.

오~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고, 어린이도 함께 해도 불편함이 없다!

 

제주시에 공원 같은 카페를 찾으시면 만족!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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