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오늘은 오가면서 자주 봤는데~ 드디어! 가본 베이커리 픽키키입니다. 여기는 포장만 가능한 작은 베이커리 전문점입니다.주차는 갓길에 잠시 할 수 있어요 (빵을 사는 동안 잠시 주정차하고) 밖에서 보면 딱! 빵 맛집 분위기가 흐릅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오후 7기에 문을 닫아요~아마도 먼저 빵이 다 팔리면, 일찍 문 닫기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빵 가격은 에그타르트 3,500원 정도~!소금빵도 있었고 시나몬 롤도 있었습니다. 빵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격도 착해 보였어요! 오늘 처음 방문한 거라, 바로 눈에 들어오는 평소 좋아하는 빵 몇 개 잡고~! ㅎ 나왔습니다.우리 밥 먹고 온 건데 또 빵은 들어간다 ;; 이렇게 빵 구경하고 있는데,사장님께서 시식빵을 잘라 주셨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