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 돌창고카페
빙수도 직접 꾸미고,
나만의 작은 제주를 만들어볼 수 있는 곳.
파란 바다를 닮은 빙수 위에
야자수도 세우고, 젤리도 올리고,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
천천히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이라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기기 딱 좋았어요.
제주 여행 중 색다른 디저트 카페를 찾는다면
돌창고카페 추천✨
📍제주 감성 가득한 공간
📍DIY 빙수 체험 가능
📍여유로운 제주를 느끼기 좋은 카페
오늘의 빙수 결과물은 대만족💙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제주에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여름 제주 필수 방문코스!! 오늘은 카페 돌창고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빙수를 직접 만들어 먹는, 빙수 맛집인데요.
제주스러운 감성의 돌창고, 그리고 빙수도 제주스러운 빙수들~!
빙수 만드는 거 사실 너무 쉬웠습니다. 똥손인 저도 결과는 대만족이었어요, 제주 여행하면서
가족여행, 데이트 코스로 방문해 보심을 추천해 봅니다.

돌창고 근처 도착하면, 안쪽 공터에 주차공간이 있어 편하게 주차하였어요,
보이는 풍경들이 아름다운데, 오늘은 날이 좀 흐리네요.
카페 야외 수영장 (발 담글 수 있는) 포토존 그네가 있어서 날씨가 좋기를 기대했지만,
그래도 사진 잘 찍고 나왔습니다.


제주 로컬 디저트 카페, 돌창고~!
여기는 또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제주도 카페입니다.
(펫티켓 지켜주기~~~ )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목요일 쉼!!

카페의 메뉴를 보면, 빙수류는 18,000원 / 커피는 5-6 원 수준이었어요.
이곳의 오는 이유 중 큰 이유~!
내가 만드는 빙수!
사실 방문하기 전까지 내가 만들어야 하는 사실을 모르고 있던 1인 ㅋㅋㅋ
주문할 때 알았습니다.
똥손인 저도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 어렵지 않다고, 하여 용기를 얻고 주문했습니다.


금능바다빙수~ 이외에도 초록초록을 느낄 수 있는 비자림, 한라산빙수와, 올레 빙수가 있던데,
저는 금능 한림 바다가 좋아서 ㅎ
바다빙수로 픽! 주무했습니다.
돌창고 카페 내부는, 제주스러운 공간이었어요!
창가 쪽이 너무 이뻐서, 창가 쪽에 앉았습니다.



밖에서 빛이 들어오는데, 이게 여행이고 이게 힐링이고~! ㅎ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는 제주의 공간이었습니다.


작은 제주소품들도 준비되어 있었고,
선인장 들도 아기자기~!

카페에 있는 외부 수영장 포토존!
그네가 있는데, 그네를 타면서 사진을 많이 남기더라고요~



저도 남겨봤어요 ㅎㅎ
지 선생에게 손글씨 디자인도 의뢰했는데 ㅋㅋ 얼굴을 뭉게 주었네요 ㅎㅎㅎ
이제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빙수를 만드는 법은 정말 매우 간단했습니다.
기본으로 달달하고 시원한 얼음이 있고 현무암을 표현하는 과자, 그리고 콩가루, 젤리 등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준비된 소품(?) 사실 먹을 수 있는, 재료들로 뿌리고 꾸미고 하니,
아래처럼 완성되었습니다.
너무 정성스럽게 만들면, 시간이 아주 빠르게 흘러 빙수가 녹을 수 있어요 ㅎㅎ

오~~ 완성!
이게 아이들이 만들어도 재미있게 만들며 먹을 수 있는 그런 난이도입니다.
무엇보다. 색감이 좋아요 ㅎ 그리고 맛도 좋아요 ㅎ




여름에 제주를 여행 온다면, 가격도 많이 높지 않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곳에서!
힐링 시간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빙수도 먹고, 야외 수영장 포토존에서 물장구~ 발장구? 치면서
시원한 시간이었습니다.

날씨가 살짝 아쉬웠지만, 만족 대 만족!
파티 전체 대관도 환영인 제주 공간이었습니다.

주말은 이렇게 순삭!
그럼 제주도 돌창고 카페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ㅎ
저는 또 제주에 살며 오늘도 즐기고 행복하게 보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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