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요

(해방촌) 네이버즈 서울_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브런치카페 루프탑 남산뷰는덤~!

1DingDing 2025. 5. 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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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 사는 시골쥐 오늘은 서울구경 가는 날입니다.
서울역 근처에 살고 있는 멋진 동생의 집으로 놀러 가는데!
 
해방촌과 가까워서~ 브런치 하기로!! ㅎ
해방촌 여기 왜 서울 살 때 안와보고 이렇게 이제야 봐보냐고요~~ ㅎㅎ
 
동생이 해방촌 신흥시장이 정말 핫하다고~ 그런데 진짜 신기했어요.
여기가 한국이야 외국이야~!
 
여행 오는 느낌이 아주 좋고,
사실 제주에 살다 보니 서울의 음식 및 커피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이 안 들거든요... (제주물가에 익숙)
물론! 제주도 현지 음식에 저렴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브런치류는 ㅎㅎ 서울과 비슷하거나 제주가 조금 더 가격이......

 
거울에 비추는 모습에 사진도 찍어 보고요~! 
메뉴 구경을 해봅니다. 토스트류 1만 7천 원 수준~! 
커피류~  5천 원 수준! 
아니 소개팅 장소나 데이트 장소로도 너무 찰떡인 거 같은 분위기~! 그리고 가격도!


 
1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을 했고,
요즘식의 큐알 코드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내가 고른 음식과 메뉴를 같이 간 일행도 볼 수 있습니다.

 
1층 2층 3층~ 루프탑을 올라가면 남산타워가 보이더라고요~! ㅎ
요즘 날씨도 좋고~ 바람도 솔솔~!
아차차 저희는 오후 1시 45분쯤 들어갔는데 시간이 좀 늦어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아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가 먼저 나오고~! 
그 뒤로~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버섯토스트만 눈에 아른아른~! 
중간에 먹다가 빵도 추가했어요.  양이 많다고 생각은 안 들었는데, 먹다 보니 배가 부르더라고요~! 

 
베이컨도 두툼~ 베이컨 추가 강추! ㅎ
와~ 맛있어요 맛있어~!
 
주변을 둘러보면 외국인 직원도 있고, 
외국인 손님도 있고, 2층에 저희 빼고 외국인들 가득! 그래서 그런지 여기가 한국인지 외국인지 여행느낌이 가득했습니다.

 
폰사진으로 찍는데 음식 색감 무엇!
색감만큼 맛도 좋습니다.

 
버섯러버의 버섯토스트~
너 이름이 뭐였지?? ㅎㅎ 큐알 코드로 사진 보면서 폰으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한 거라 기억이 가물하네..
그냥 버섯 토스트 ㅎㅎㅎ  빵이 바삭한데, 소스가 스며들면 부드러워지고~
저는 바삭도 좋고 부들도 좋아서 정말 만족이었습니다. 
(추가로 빵을 더 주문했으니... ㅎㅎ)

 
언제 먹었지,
시간 순삭! 먹는 건 금방이야~! 
 
이곳 해방촌 네이버즈는 맛도 맛있지만, 전망까지 최고라~!
정말 데이트하거나, 소개팅 장소로도 좋겠다 싶은데...
소개팅은 예약이 되면 괜찮겠지만,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금 고민되는 장소겠다~ 싶었어요. 

 
이렇게 신흥시장 구경도 하고, 브런치도 즐기고~
그리고 남산을 보며 산책까지!
 
제주 사는 시골쥐 오늘 멋진 후배 덕분에 아주 즐거운 서울 나들이였습니다.
 
네이버즈서울_브런치카페, 양식당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11시 (수요일은 오전 10시 오픈)
브런치 시간 :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소 : 서울 용산구 신흥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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