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기/제주도 먹거리

서귀포 감성과 커피맛 모두 좋은 감성 카페 코츠커퍼! (브런치도 좋다하던데요)

1DingDing 2025. 4. 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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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제주 요즘 날씨가 참 좋습니다.

5 월아 어서 와~!

제주도 여행하면서 잔잔하고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찾으신다면 여기입니다. ㅎ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코츠커퍼!

같이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

 

이곳에 가면, 시그니처 코츠 한잔하고 

추가로 아메리카노를 더 마시게 됩니다. ㅎ 

 

카페 옆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편리합니다. 외관부터 감성이 넘치는 코츠커퍼~! 

 

커피의 메뉴와 가격은 아래쪽 메뉴판을 봐보세요~ 

 

아메리카노는 5,500원 시그니처 커피는 6-7천 원 선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바나나푸딩을 드시던데, 주말한정 메뉴였나 봐요~! 

 

카페의 분위기는 햇살 들어오는 창문에 앉아서 노트북 하기 좋고,

제주의 여유를 느끼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안쪽에서 와인도 쭉 있는데,

예전에 와인을 잔으로도 판매했는데, 지금은 소분된 잔 (마트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잔으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와인을 좋아하는 친구는 개인적으로 아쉬워했습니다.

 

서귀포 와인선물 하실 분이 있다면,

여기도 구경 가보시길~!

 

냉장고에는 디저트가 있고, 갈 때마다 많지는 않고 적절하게 한두 개 있었습니다.

 

최근에 구매한 소니 헤드셋과 함께 카페에 왔습니다.

헤드셋에 케이스 (실리콘) 씌우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오염과 스크레치에서 보호를 살포시 ㅎ

 

명함도 한번 찍어주고~

이제 시그니처 커피 시그니처 코츠가 나왔습니다.

 

섞지 않고, 바로 입으로 한 모금 한모금 마시면, 아주 맛있습니다.

 

이렇게 사진만 임시저장하고, 몇 주가 또 흘렀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야외테이블이 다시 비치되고~ 분위기도 더 평화로운 느낌이다.

 

노랑이와~! 어울리는 디자인 유럽 감성 카페 라고 하던데,

유럽을 가보지 못하였지만 여유롭고 차분한 걸 말하는 건가 싶다!

 

이때도 난 시그니처를 마셨다!

 

냉장고에는 컵케이크 하나가 있었고,

여기에서 브런치도 많이 하던데 항상 나는 점심을 가득 먹고 2차로 카페를 와서 브런치나 디저트는 경험해 보지 못했다.

코츠커퍼

 

카페 주차장에서 바라본 한라산~

오늘 날씨 맑고, 평화롭네요~ 이곳은 혼자서 제주를 여행하시는 분들도 좋고, 가족여행하는 분들도 좋은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물로~ 도민인 저도 자주 오는 곳이에요 ㅎ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브런치 카페~!

커피가 맛있는 코츠커퍼! 여행 중 카페투어 고민하시는 분 여기도 고려해보세요~

이상 딩끝!

 

코츠커퍼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16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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