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진 요즘! 제주도 맛 집중에서~~~ 평범하지만 맛있는 순대국밥집 산방산 근처에 있어 관광객들도 많고 현지인도 사랑하는 그런 밥집입니다. 요즘 해가 참 빨리 지네요! 칼퇴하고 갔는데도 깜깜한 하늘과 주변~! 얼큰 순대와 일반이 있는데! 이곳은 얼큰순대가 맛이 좋아서 저는 고민없이 얼큰으로 주문했습니다. 기본적인 반찬도 맛있어요~! 드디어 순대국 등장! 밥은 따로 주는 순대국 입니다. 캬! 요즘 제주도 날씨가 너무 쌀쌀하던데, 혼밥도 가능한 이곳에서 순대국으로 든든함을 얻어 가는 것이 어떨까요? 저는 주로 퇴근하고 먹거나, 산방 탄산온천 가기 전이나, 가고 나서 ㅎ 순대국을 먹는 편입니다. 신나게 먹다가~! 양념장을 조금 더 넣어먹어요~! 조금더 자극적인 느낌을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