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기/제주도 먹거리

제주중문 8천원 곰탕!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다! 1인식사 가능! 노고록! 추천

1DingDing 2026. 1. 1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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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살이 5년 차! 딩딩입니다.

아니 여러분, 제주도 음식 비싸고, 물가 높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ㅎ

물론,,,,,,  가격 높은 식당도 많지만, 이렇게 착한 가격에 맛있는 곰탕을 판매하는 집도 있습니다.

여기는 중문 관광단지 근처 중문에 있는 돼지 곰탕, 한우 곰탕 집인데요~!

 

주변에 지인분이 추천해 줬느데, 이제야 가봤습니다.

결론은 대만족! 

 

돼지 곰탕이 8천원 입니다.

저는 첫 방문이라 한우 곰탕 먹었는데... 1만 원이었고,

지인이 여기의 찐은 돼지라고 해서, 조만간 또 가볼 예정입니다.

 

매장은 심플합니다.

노고록!

입구에서부터 착한 가격 업소가 부착되어 있고,

탐나는 전 결제도 가능하네요~ 

 

매장이 넓고 대형 매장이 아니라, 웨이팅이 있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바 테이블이 있어서 1인 식사도 부담 없이 가능했습니다.

 

한우곰탕, 돼지곰탕~!

아니 지슬사리가 뭐지? + 4천 원인데 다음에는 지슬사리곰탕으로 돼지로 고고해 봐야겠습니다.

 

매장의 분위기는 우드톤으로 아주 따뜻한 느낌,

우리 집 주방이 이러면 좋겠다 싶은 깔끔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카페 디자인으로도 잘 어울리는~! ㅎ

 

메뉴가 많지 않아서 주문한 음식도 금방 나옵니다.

완전 오픈형 주방!

바로 앞에서 곰탕이 바로 나옵니다. ㅎ

 

뭔가 신기하고 전문가스러운 느낌으로 곰탕을 떠 주셨어요.

한구곰탕

반찬과, 밥 그리고 국까지

운동하고 와서 그런지 배고팠는데, 사진 찍고 먹기! ㅎ

 

개인적으로 파도 좋아하고, 곰탕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밥도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소금도 살포시 넣어보고요~!

조금 넣은 거 같은데 ;; 왜이리 많이 넣은거 같지??

 

그리고 통후추도 갈아서 넣었습니다.

처음부터 넣지는 않고 먹으면서 넣었어요.

기본도 맛보고, 간이 된 맛도 보고 싶어서~

 

제가 후추를 좋아해서!

저렇게 먹다가 후추 조금 더 넣었다는~! 

 

밥~ 푸짐해 보이죠? ㅎㅎ

제가 배가 고팠는지, 금방 뚝딱 먹었습니다

 

반찬은 깍두기, 김치 이렇게 있었고, 한우고기 찍어먹는 소스 그리고 마늘을 주셨어요.

마늘을 넣은 곰탕은 처음이라 기대를 하며,

 

와~~~~~ 좋다. 

저렇게 따로 먹다가! 밥을 다 풍덩 말아 버렸습니다.

그 뒤로 더 맛있어지는 거 아시죠?

노고록

김치도 먹고,

이게 참 먹을 때마다 맛이 더해지네요~! 

 

너무 친절하신 게, 제가 반찬을 다 먹어 갈 때쯤, 앞쪽에서 더 먹을 수 있게 저렇게 테이블 앞에 가져다주시며,

알려 주셨습니다.

 

세심한 식당인 거 같았어요~! 감동!

노고록 국밥 완뚝

이렇게 오늘도 국밥~ 곰탕 완뚝 하고, 

즐거운 주말 시작해 봅니다.

 

계산하는데, 역시 제주~ 귤도 맛있어 보이고! 

제주도 프리귤~ 오늘도 구경합니다. 욕심내지 않고 먹지는 않았지만~

착한업소 노고록

다음에는 진짜 돼지국밥! 빠른 시일로~ 또 가야지 하며,

오늘 중문 관광단지 식사 추천! 가격 좋은 가성비 넘치는 노고록 소개를 여기서 마칩니다.

물론,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2017 가동 1층 103호

아마 프라임시티 인가 거기 상가인데요~ 저는 뒤편에 주차장에 주차하고 식사했는데,

따로 연락이 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운영시간 : 11시 30분 - 오후 9시 (오후 3시-5시 준비시간)

매주 월요일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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