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기/제주도 먹거리

제주 구남동 이도이동 맛있는 브런치 레스토랑&카페 (데이트코스, 예스키즈) 맛있고 분위기도 좋다.

1DingDing 2025. 7. 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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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스 브런치 레스토랑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비가 오는 7월 어느 날~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서귀포 쉬골지 제주시로 놀러 갔습니다.

 

예전에는 서귀포에 있었던 노마스라는 양식집! 브런치 카페가 생각나~ 오늘은 여기다!

하고 친구들과 달려 갔습니다.

 

노마스 _ 브런치카페

제주 제주시 구남동 2길 25-2 1층 (이도이동)

운영시간 :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브런치 타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 

매주 수, 목쉼

 

 

주택가 근처에 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매장 앞에는 차가 1-2대 정도 정차 주차 가능이라~ 노마스 가다 보면, 공영주차장이 여럿 있습니다.

저는 일행은 먼저 내리고 다시 주차하고 카페로 갔습니다.

당시에 웨이팅은 없었고 한적했어요.

매장은 조도도 좋고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제주에 살면서 데이트코스로 추천하고,

소개팅 장소로도 좋을듯합니다.

아니면, 제주 여행 왔는데 특별한 날이다!라고 생각된다면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았어요.

 

노마스에서 무엇을 먹어야 할까~!

우리는 우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버섯이 들어 있는 샐러드와~ 

뇨끼맛집이라고 이미 유명한 그 메뉴 뇨끼, 그리고 파스타~! 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수프도 빠질 수 없어요 ㅎㅎ

사워도우 추가는 선택이 아닌 필수!

왜냐면~~ 뇨끼에도 찍먹! 그리고 수프에도 찍먹! ㅎ

느낌 아시죠?

수프가 먼저 나왔습니다.

아니 음식들이 사진만 찍어도 맛있어 보이는 거...

 

조명이 은은해서 더 그런 거 같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버섯 샐러드도 나와주고요~!

윤기가 흐르네요~

탱글한 버섯 식감 최고!

 

메뉴를 주실 때마다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요 ㅠ

 

뇨끼가 나왔는데, 위에 치킨이 가장 생각에 납니다.

오늘 먹은 것 중에 어떤 게 가장 맛있어?라는 친구의 질문에 ㅋㅋㅋㅋㅋ

치킨!이라고 답한 나 ㅎㅎ (머지 ㅎㅎ)

 

파스타도 정말 입에서 구르는 면발이 아주 식감 좋고 맛있었습니다.

구남동은 잔잔하면서 멋진 식당, 카페들이 많던데 자주 오고 싶다고 이야기하지만

서귀포에서 넘어오기 쉽지 않더라고요~

 

여기는 파티하기 좋은 브런치 카페라고 생각되고~!

여자분들이 모임 하기 좋은 곳 같기도 했습니다.

 

그냥 맛있는 음식 먹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누가 제주까지 와서 파스타 먹니?라고 ㅋㅋㅋ

하지 마시고~ 제주도 양식 먹고 싶다면 바로 여기입니다!

 

먹는 데는 순삭!

아주 맛있게 즐겁게 먹고~ 양도 많아서 배도 부르고~

지금 이 순간이 행복이네요.

 

다 먹었습니다. 꿀꺽!

잘 먹었습니다.

 

7월 어느 날~ 제주시 맛있는 브런치 카페 노마스! 

다음에 또 올게요~!

 

노마스 _ 브런치카페

제주 제주시 구남동 2길 25-2 1층 (이도이동)

운영시간 :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브런치 타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 

매주 수, 목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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