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기/제주도 볼거리

관덕 구경하기 좋은 소품샵 두곳! 클래식문구사 그리고 더 아일랜더 (가까운거리에 있어요)

1DingDing 2025. 3. 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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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공항 근처 구경하기 좋은 감성 소품샵 두 곳을 소개해 보려고요!

위치가 가까운데~ 두 공간이 특색이 너무 달라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우선! 한곳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공간,

바로 클래식 문구사입니다.

이름부터가 클래식 문구사 뭔가 향수가 온다 온다~~

 

여기에는 연필에 각인을 해주더라고요!

정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

 

우선 위치 먼저 찍어 드릴게요.

주차가 어려워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셔야 합니다.

저는 조금 멀리~ 안전하게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왔는데,

이면도로에 운이 좋으면 주차하셔도 됩니다.

 

그럼 클래식 문구사 먼저 구경해 볼까요?

 

오래된 건물~ 문구사 간판이 정감 있습니다.

 

문구사라는 이름에 맞게,

팬시 위주의 소품이 있었어요.

노트와 팬, 그리고 달력 엽서 사진 등등

 

연필을 좋아하는 분들은

딱 보면 알던데, 사실 저는 잘 모르겠고, 우아~ 연필이다 생각뿐이었어요.

 

연필도 근데 색상이 다 앙해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각인을 할 수 있는 연필종류는 블랙윙 연필 (3,500원~ ) 미토리 MD 연필 세트 6자루 (9,000원)

각인비용은 1자루당 3천 원~! 반복각인 초과 자루당 1천 원!

오~ 온라인 주문, 현장 주문 모두 가능하다고 합니다.

 

 

연필 구경도 하고~

책갈피도 여러 귀여운 것들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독서를 잘하지 않지만,

이런 소품구경은 좋아해~ 지난번에 충동 구매한 책갈피는

그냥 집에 전시되어 있는데 ㅎㅎ

 

이제 충동은 멈추려고 합니다.

 

클래식 문구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주 제주시 관덕로 4길 1-2 

휴무는 없어요~! 

 

이렇게 클래식 문구사 구경을 마치고,

근처 3분 거리 다른 소품샵 구경을 가봤습니다.

 


근처 다른 소품샵은 요즘 느낌의 깔끔한 소품 가게입니다.

이름은 더 아일랜더 

여기도 주차 공간은 따로 없어요, 그런데 성내교회를 네비에 찍고, 공영주차장 주차를 추천합니다.

평일 30분 무료~ 주말은 무료~~(공휴일 무료 주차)

 

안쪽에는 제가 좋아하는 제주의 사진 포스터들이 있네요.

구매도 가능하고~

 

포스터 구매를 할까 생각했지만,

아직 집이 정리가 안된 터라 잠시 망설였습니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되어있어요,

제주도 먹거리 (선물용) 도 판매 합니다.

 

제주상품들 시장에서도 많이 보았고,

관광지에서도 보았던 그런 상품들도 더러 보였어요.

 

제주술 코너~! ㅎ

술 선물 할 때 특별하게 하고 싶으신 분들 여기서 제주도 기념품 사가셔도 될 거 같네요.

 

 

소품샵 안에 거울과 여러 디자인들이

사진 찍고 놀기에도 좋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귀여운 양말도 있고,

안경 종류도 있었어요. (안경가격이 우앙) 제가 보기엔 단가가 좀 있었어요.

 

2층 올라갈 땐 조심조심 ㅎ

사진으로 보니 더 경사가 심한데, 조심해야 할 각도이긴 했습니다.

다시 1층으로~

 

같이 간 친구는 제주 자연의 포스터를 구매합니다.

방 꾸미기~! 자취방이나, 방 인테리어 중 이런 포스터는 참 좋은듯합니다.

 

저도 제주의 자연을 잘 찍어서 포스터나 달력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지금 생각하고 2년이 흘렀네요 ;; 딩딩아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도 하자 ㅠㅠ

 

이렇게 서귀포 시골쥐,

제주시 나들이가 끝났습니다.

 

더아일랜더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여기도 연중무휴네요~!

 

제주 관덕 구경 갈 일이 있거나,

카페 그리고 식당 웨이팅이 길 때 잠시 둘러보기 좋고, 제주도 선물 공항 근처 어디 가지? 할 때

저 두 곳 편집샵 구경해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이상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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